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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서휴이야기 18.08.09 14:50
예서휴 HIT 3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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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 인연으로 잊지않고 찾아오는 반가운 얼굴들
어느새 십오년째 들어섰네요.
노후연금(펜션)으로 바닷가마을에 살고 싶다는
내 소박한 꿈이 이루어진 보금자리에 내 집 처럼 혹은 별장 처럼 여기시고
연인에서 학부형으로,꼬맹이에서 대학생으로,아니면 지나는 길에 얼굴 보여주는 지인들..갈남마을 정겨운 이웃들 모두 고마운 이들입니다.
오래오래 처음처럼 그렇게 책과 음악과 함께하는 쉼의 자리를 지켜나가리라 새롭게 다짐해봅니다.

        

  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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